창문 열고 멍해진 숙소였음
작성자
산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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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작성일
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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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가자마자 방은 괜찮았는데 창밖이 진짜 애매했음 뷰 기대하고 잡은 건 아니긴 한데 막상 커튼 걷으니까 옆 건물 벽만 보여서 좀 허탈했음 ㅋㅋㅋ 사진은 각 잡고 찍을 맛이 안 나더라 그냥 침대 끝에 앉아서 한참 멍때림
이런 날은 방 안 분위기라도 괜찮으면 버티겠는데 조명도 살짝 답답하고 창문 쪽 시야가 막히니까 괜히 더 좁아 보였음 그래도 잠깐 쉬는 용도로는 쓸만했음 밖에서 오래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씻고 눕는 순간은 나쁘지 않았음 뷰 욕심만 좀 버리면 마음 편한데 그게 또 잘 안 됨 ㅠㅠ
요즘은 숙소 고를 때 후기 사진만 보고 넘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 자주 듦 침대랑 욕실만 괜찮아도 된다고 생각했다가 막상 창문 열어보고 살짝 현타옴 ㄷㄷ 다음엔 뷰는 덤이라고 생각하고 위치나 소음부터 볼 듯함
이런 날은 방 안 분위기라도 괜찮으면 버티겠는데 조명도 살짝 답답하고 창문 쪽 시야가 막히니까 괜히 더 좁아 보였음 그래도 잠깐 쉬는 용도로는 쓸만했음 밖에서 오래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씻고 눕는 순간은 나쁘지 않았음 뷰 욕심만 좀 버리면 마음 편한데 그게 또 잘 안 됨 ㅠㅠ
요즘은 숙소 고를 때 후기 사진만 보고 넘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 자주 듦 침대랑 욕실만 괜찮아도 된다고 생각했다가 막상 창문 열어보고 살짝 현타옴 ㄷㄷ 다음엔 뷰는 덤이라고 생각하고 위치나 소음부터 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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