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세로 여백 때문에 자꾸 멈칫함
작성자
멍한충전기
조회
80회
작성일
26-07-30
페이지 정보
본문
쇼츠 만들때 세로 화면 여백 진짜 애매함, 꽉 채우면 답답하고 너무 비우면 허전해서 매번 감으로 밀고 있음
요즘은 인물만 딱 가운데 두고 위아래는 자막이랑 포인트 문구로 살짝만 쓰는 편인데, 이게 또 막 깔끔한듯 하다가도 영상 내용에 따라 허전해 보일때가 있음 ㅋㅋㅋ 썸네일처럼 한 방에 정답 있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장면마다 달라서 더 귀찮음
개인적으로는 세로 화면 여백을 장식처럼 쓰는 순간부터 손이 너무 많이 감, 그래픽 넣고 선 넣고 테두리 넣다 보면 쇼츠인데 쇼츠 같지가 않음 ㄷㄷ 그래서 그냥 여백을 비워두고 자막 위치만 조금씩 바꾸는 쪽이 덜 스트레스임, 근데 또 어떤 컷은 너무 심심해서 한쪽에 얇은 박스 하나만 넣고 끝내는 중임
쇼츠 자주 올리는 사람들 보면 여백을 아예 디자인 요소로 쓰는 타입이 있고, 그냥 숨 쉴 공간처럼 두는 타입이 있던데 나는 후자 쪽이 편함, 편집하다가 욕심 내면 금방 산으로 가서 결국 다시 빼게 됨 ㅠㅠ 이런 거 매번 손대다 보면 이상하게 업로드 버튼 누르기 전까지 계속 멈칫하게 됨
요즘은 인물만 딱 가운데 두고 위아래는 자막이랑 포인트 문구로 살짝만 쓰는 편인데, 이게 또 막 깔끔한듯 하다가도 영상 내용에 따라 허전해 보일때가 있음 ㅋㅋㅋ 썸네일처럼 한 방에 정답 있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장면마다 달라서 더 귀찮음
개인적으로는 세로 화면 여백을 장식처럼 쓰는 순간부터 손이 너무 많이 감, 그래픽 넣고 선 넣고 테두리 넣다 보면 쇼츠인데 쇼츠 같지가 않음 ㄷㄷ 그래서 그냥 여백을 비워두고 자막 위치만 조금씩 바꾸는 쪽이 덜 스트레스임, 근데 또 어떤 컷은 너무 심심해서 한쪽에 얇은 박스 하나만 넣고 끝내는 중임
쇼츠 자주 올리는 사람들 보면 여백을 아예 디자인 요소로 쓰는 타입이 있고, 그냥 숨 쉴 공간처럼 두는 타입이 있던데 나는 후자 쪽이 편함, 편집하다가 욕심 내면 금방 산으로 가서 결국 다시 빼게 됨 ㅠㅠ 이런 거 매번 손대다 보면 이상하게 업로드 버튼 누르기 전까지 계속 멈칫하게 됨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