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맞출때 기준 잡는거 은근 애매함
작성자
사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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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회
작성일
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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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끝내고 제일 마지막에 음량 맞추는 작업이 항상 애매함 가이드라인은 다들 말하는데 막상 내 영상에 넣으면 또 느낌이 다름 음성은 너무 작으면 답답하고 너무 키우면 바로 거슬려서 중간값 찾다가 시간 다 쓰는 날 많음
요즘은 일단 내 목소리 기준부터 잡고 있음 말할때 평소 톤이 좀 작게 녹음되면 배경음악은 생각보다 더 내려야 하더라 음악이 살짝 들리는 정도로만 놔도 화면이 안 심심해짐 근데 여기서 욕심내서 음악 올리면 대사 묻혀서 다시 손보게 됨 ㄹㅇ 귀찮음
특히 쇼츠는 더 민감한 느낌임 작은 폰 스피커로 들어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이어폰 끼면 갑자기 목소리만 튀는 경우 있음 그래서 나는 항상 폰 스피커로 한 번 듣고, 이어폰으로 한 번 더 들어봄 이거 안 하면 업로드하고 나서 아차 싶을때 많음 ㅋㅋㅋ
결국 기준은 숫자도 숫자인데 내가 실제로 듣기 편한지 쪽으로 가게 되는듯 음량만 깔끔하면 영상이 좀 허술해도 덜 거슬림 반대로 편집 잘해놓고 소리 삐끗하면 바로 티 남아서 더 억울함 오늘도 그거 하나 맞추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싶었음
요즘은 일단 내 목소리 기준부터 잡고 있음 말할때 평소 톤이 좀 작게 녹음되면 배경음악은 생각보다 더 내려야 하더라 음악이 살짝 들리는 정도로만 놔도 화면이 안 심심해짐 근데 여기서 욕심내서 음악 올리면 대사 묻혀서 다시 손보게 됨 ㄹㅇ 귀찮음
특히 쇼츠는 더 민감한 느낌임 작은 폰 스피커로 들어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이어폰 끼면 갑자기 목소리만 튀는 경우 있음 그래서 나는 항상 폰 스피커로 한 번 듣고, 이어폰으로 한 번 더 들어봄 이거 안 하면 업로드하고 나서 아차 싶을때 많음 ㅋㅋㅋ
결국 기준은 숫자도 숫자인데 내가 실제로 듣기 편한지 쪽으로 가게 되는듯 음량만 깔끔하면 영상이 좀 허술해도 덜 거슬림 반대로 편집 잘해놓고 소리 삐끗하면 바로 티 남아서 더 억울함 오늘도 그거 하나 맞추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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