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비우다 영상 생각까지 털리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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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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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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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끝나고 냉장고 열었는데 진짜 애매하게 남은 재료들만 줄줄 나와서 또 한 번 털어먹는 중임 소스 반 통, 계란 두 개, 애매하게 남은 밥 이런 거 보면 괜히 영상 소재 하나 뽑은 느낌도 나고 웃기기도 함 ㄹㅇ
이럴 때마다 괜히 버리긴 아깝고 새로 사기도 귀찮아서 그냥 있는 걸로 대충 때우게 됨 근데 막상 해먹고 나면 배는 차는데 머리는 더 복잡해짐 내일 뭐 찍지, 썸네일은 또 어떻게 잡지 이런 생각까지 같이 굴러들어와서 냉장고 앞에서 멍 때린 시간만 늘어남 ㅋㅋㅋ
요즘은 냉장고 털기 자체가 나름 루틴처럼 됨 작업실 정리하다가도 냉장고 한번 열어보면 갑자기 오늘 저녁 해결되고, 남은 재료 처리됐다는 핑계로 괜히 기분도 좀 나아짐 에휴 이런 소소한 걸로 버티는 중임
이럴 때마다 괜히 버리긴 아깝고 새로 사기도 귀찮아서 그냥 있는 걸로 대충 때우게 됨 근데 막상 해먹고 나면 배는 차는데 머리는 더 복잡해짐 내일 뭐 찍지, 썸네일은 또 어떻게 잡지 이런 생각까지 같이 굴러들어와서 냉장고 앞에서 멍 때린 시간만 늘어남 ㅋㅋㅋ
요즘은 냉장고 털기 자체가 나름 루틴처럼 됨 작업실 정리하다가도 냉장고 한번 열어보면 갑자기 오늘 저녁 해결되고, 남은 재료 처리됐다는 핑계로 괜히 기분도 좀 나아짐 에휴 이런 소소한 걸로 버티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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