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가 작업이랑 쓰레기 경계선임
작성자
바다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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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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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편집 좀 하려고 앉았는데 책상이 너무 답답해서 손이 안 감임 파일 정리보다 책상 위 컵이랑 케이블이 더 먼저 눈에 들어오면 이미 끝난 거 같음 ㅋㅋㅋ 메모지, 충전기, 마이크 받침, 안 쓰는 SD카드 케이스까지 다 섞여 있어서 뭐 하나 찾다가 10분씩 날림임
원래는 영상 하나 끝내고 나면 바로 치워야 하는데 그게 제일 안 됨 잠깐만 두자 해놓고 쌓이는 속도가 무섭다 ㄷㄷ 키보드 옆에 먼지 쌓인 거 보면 그냥 내가 작업을 오래 한 게 아니라 방치한 거 같음 모니터만 깨끗하면 괜찮겠지 싶다가도 결국 책상 전체가 지저분하면 기분이 같이 흐려짐임
요즘은 편집 시작 전에 책상 정리부터 해야 하나 싶음 근데 막상 치우기 시작하면 충전선 감고, 펜 굴러다니는 거 모으고, 종이 버리고 하다가 또 한 시간 사라짐임 진짜 이럴 거면 처음부터 작업만 할 걸 싶다가도 또 다음날 되면 똑같이 어질러져 있음 ㅠㅠ 그냥 나만 이런가 싶어서 한탄 좀 남겨봄임
원래는 영상 하나 끝내고 나면 바로 치워야 하는데 그게 제일 안 됨 잠깐만 두자 해놓고 쌓이는 속도가 무섭다 ㄷㄷ 키보드 옆에 먼지 쌓인 거 보면 그냥 내가 작업을 오래 한 게 아니라 방치한 거 같음 모니터만 깨끗하면 괜찮겠지 싶다가도 결국 책상 전체가 지저분하면 기분이 같이 흐려짐임
요즘은 편집 시작 전에 책상 정리부터 해야 하나 싶음 근데 막상 치우기 시작하면 충전선 감고, 펜 굴러다니는 거 모으고, 종이 버리고 하다가 또 한 시간 사라짐임 진짜 이럴 거면 처음부터 작업만 할 걸 싶다가도 또 다음날 되면 똑같이 어질러져 있음 ㅠㅠ 그냥 나만 이런가 싶어서 한탄 좀 남겨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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