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 높이만 바꿔도 화면 답답함이 좀 줄더라
작성자
강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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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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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하나로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높이 맞추는 데서 계속 막힌다 집에서 찍을 때는 의자에 앉아서도 찍고 서서도 찍고 싶어서 중간쯤 올려두는데 이게 또 애매하다 얼굴만 뜨거나 책상만 잔뜩 보이거나 둘 중 하나로 가버리네 ㄷㄷ
처음엔 그냥 높게 세워두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카메라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나서 좀 어색했다 손동작도 괜히 작아 보이고 말할 때 시선도 붕 뜨는 느낌임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한 번은 앉은 자세로 테스트하고 한 번은 서서 테스트한다 귀찮아도 이거 안 하면 본촬영에서 바로 후회하게 된다
문제는 삼각대가 너무 가볍다 보니까 높이 올리면 살짝 건드려도 불안한 거다 바닥이 단단한데도 묘하게 흔들려서 집중이 끊김 그래서 지금은 최대 높이로 안 올리고 딱 필요한 만큼만 쓰는 쪽으로 바꿨다 괜히 멋부리다가 화면 흔들리면 답 없다 ㅋㅋㅋ
같은 책상 앞인데도 높이 몇 칸 차이로 영상 분위기 완전 달라지니까 이거 은근 스트레스 받는다 얼굴 중심으로 갈지 손이 많이 보이게 갈지 아직도 매번 고민임 그냥 적당한 높이 하나 정해서 고정하고 싶다 진짜 삼각대는 편한데 또 은근 사람 미치게 한다
처음엔 그냥 높게 세워두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카메라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나서 좀 어색했다 손동작도 괜히 작아 보이고 말할 때 시선도 붕 뜨는 느낌임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한 번은 앉은 자세로 테스트하고 한 번은 서서 테스트한다 귀찮아도 이거 안 하면 본촬영에서 바로 후회하게 된다
문제는 삼각대가 너무 가볍다 보니까 높이 올리면 살짝 건드려도 불안한 거다 바닥이 단단한데도 묘하게 흔들려서 집중이 끊김 그래서 지금은 최대 높이로 안 올리고 딱 필요한 만큼만 쓰는 쪽으로 바꿨다 괜히 멋부리다가 화면 흔들리면 답 없다 ㅋㅋㅋ
같은 책상 앞인데도 높이 몇 칸 차이로 영상 분위기 완전 달라지니까 이거 은근 스트레스 받는다 얼굴 중심으로 갈지 손이 많이 보이게 갈지 아직도 매번 고민임 그냥 적당한 높이 하나 정해서 고정하고 싶다 진짜 삼각대는 편한데 또 은근 사람 미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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