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 높이 잡는 기준 아직도 헷갈림
작성자
복숭아고래
조회
199회
작성일
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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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상 찍을 때 삼각대 높이에서 계속 멈칫함
낮게 두면 화면은 안정적인데 인물 비율이 답답해 보이는 느낌 있음
높게 올리면 시선은 편한데 손 닿는 동작이 과하게 길어 보이기도 함
결국 뭐 찍는지에 따라 기준을 정해야 하는데 그게 제일 애매함
앉아서 말하는 장면은 어느 정도 높이가 맞는지 감이 잘 안 잡힘
서서 찍는 장면도 머리 위 여유를 얼마나 남겨야 덜 어색한지 계속 고민됨
다리 길이만 맞추면 끝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프레임 안에서 보이는 비율이 더 신경 쓰임
조금만 높이 달라도 화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매번 다시 맞추게 됨
혹시 다들 삼각대 높이 정할 때 먼저 보는 기준 있음인지 궁금함
눈높이 기준으로 가는지 아니면 구도 보고 그때그때 조절하는지 알고 싶음
낮게 두면 화면은 안정적인데 인물 비율이 답답해 보이는 느낌 있음
높게 올리면 시선은 편한데 손 닿는 동작이 과하게 길어 보이기도 함
결국 뭐 찍는지에 따라 기준을 정해야 하는데 그게 제일 애매함
앉아서 말하는 장면은 어느 정도 높이가 맞는지 감이 잘 안 잡힘
서서 찍는 장면도 머리 위 여유를 얼마나 남겨야 덜 어색한지 계속 고민됨
다리 길이만 맞추면 끝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프레임 안에서 보이는 비율이 더 신경 쓰임
조금만 높이 달라도 화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매번 다시 맞추게 됨
혹시 다들 삼각대 높이 정할 때 먼저 보는 기준 있음인지 궁금함
눈높이 기준으로 가는지 아니면 구도 보고 그때그때 조절하는지 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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