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할 자리 하나 잡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작성자
리모컨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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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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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한쪽 벽 앞에서 계속 찍다가 요즘은 자리 바꾸는 게 맞나 싶음 같은 방인데도 책상 옆이랑 창가 쪽이 느낌이 너무 달라서 괜히 영상 톤까지 흔들리는 기분임
책상 앞에 두고 찍으면 편하긴 한데 배경이 너무 답답해 보일 때가 있고 바닥에 앉아서 찍으면 공간은 넓어 보이는데 허리부터 바로 죽는 느낌임 ㄹㅇ 이거 하나 때문에 촬영 시작이 늦어짐
조명이나 마이크를 새로 사기 전에 그냥 촬영 위치부터 정리해야 하나 싶음 삼각대 세워두는 자리도 매번 바뀌니까 각도 맞추는 데 시간 먹고 배경에 뭐 좀 쌓여 있으면 또 치우게 됨 그냥 잘 찍는 사람들 보면 장소 감각이 따로 있는 듯함 ㅋㅋㅋ
책상 앞에 두고 찍으면 편하긴 한데 배경이 너무 답답해 보일 때가 있고 바닥에 앉아서 찍으면 공간은 넓어 보이는데 허리부터 바로 죽는 느낌임 ㄹㅇ 이거 하나 때문에 촬영 시작이 늦어짐
조명이나 마이크를 새로 사기 전에 그냥 촬영 위치부터 정리해야 하나 싶음 삼각대 세워두는 자리도 매번 바뀌니까 각도 맞추는 데 시간 먹고 배경에 뭐 좀 쌓여 있으면 또 치우게 됨 그냥 잘 찍는 사람들 보면 장소 감각이 따로 있는 듯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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