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살지 말지 계속 못 정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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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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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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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잡아두고 나서 제일 오래 끄는 게 캐리어 고르는 거다 괜히 큰 거 샀다가 집에서 자리 차지할까 싶고 또 작은 거 사면 나중에 짐 터질까 봐 찝찝하다 진짜 이런 건 살 때보다 고를 때가 더 피곤하네 ㅋㅋㅋ
요즘 계속 보고 있는 건 하드케이스인데 이거도 바퀴 부드러운지, 손잡이 덜 흔들리는지, 잠금장치 멀쩡한지 이런 데서 계속 갈린다 사진으로 보면 다 비슷해 보여서 더 짜증남 ㄹㅇ 후기 읽다 보면 어떤 건 가볍다 하고 어떤 건 내구성 별로라 하고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린다
예전엔 그냥 싼 거 집어도 되겠지 했는데 한 번 끌고 다녀보니까 바퀴 소리 큰 거 진짜 거슬리더라 길에서 끌 때마다 괜히 민망했음 이번엔 그냥 적당히 가격 있는 걸로 가야 하나 싶다가도 막상 결제 버튼 앞에서 손 멈춘다 캐리어 하나 고르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 에휴 오늘도 검색창만 열어두고 있다
요즘 계속 보고 있는 건 하드케이스인데 이거도 바퀴 부드러운지, 손잡이 덜 흔들리는지, 잠금장치 멀쩡한지 이런 데서 계속 갈린다 사진으로 보면 다 비슷해 보여서 더 짜증남 ㄹㅇ 후기 읽다 보면 어떤 건 가볍다 하고 어떤 건 내구성 별로라 하고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린다
예전엔 그냥 싼 거 집어도 되겠지 했는데 한 번 끌고 다녀보니까 바퀴 소리 큰 거 진짜 거슬리더라 길에서 끌 때마다 괜히 민망했음 이번엔 그냥 적당히 가격 있는 걸로 가야 하나 싶다가도 막상 결제 버튼 앞에서 손 멈춘다 캐리어 하나 고르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 에휴 오늘도 검색창만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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