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자르기 단축키 손에 익히는 중
작성자
호박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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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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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켤 때마다 마우스로 자르기 찍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다 영상 길어질수록 손목만 괜히 바빠지고, 컷 하나 넣는 데도 리듬이 계속 끊기더라 처음엔 대충 해도 되겠지 싶었는데 이거 누적되니까 은근 스트레스 쌓인다 ㅋㅋㅋ
요즘은 자르기 단축키만 계속 쓰는 쪽으로 바꿨다 C 눌러서 싹 자르고 다시 V로 돌아오는 그 흐름이 생각보다 덜 답답하다 익숙해지기 전엔 손이 자꾸 꼬였는데 며칠만 버티니까 마우스 찍는 횟수가 확 줄더라 근데 또 습관이란 게 웃긴 게 급할 때는 아직도 커서 찾고 있다 ㄷㄷ
내 기준엔 편집 속도도 속도인데, 컷 정리할 때 덜 멍해지는 게 더 크다 자르기 단축키 안 쓰면 괜히 화면만 보다가 멈추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하나만 제대로 익혀도 영상 길게 붙잡는 느낌이 좀 줄어든다 진짜 별거 아닌데 체감은 꽤 큼 ㅠㅠ
요즘은 자르기 단축키만 계속 쓰는 쪽으로 바꿨다 C 눌러서 싹 자르고 다시 V로 돌아오는 그 흐름이 생각보다 덜 답답하다 익숙해지기 전엔 손이 자꾸 꼬였는데 며칠만 버티니까 마우스 찍는 횟수가 확 줄더라 근데 또 습관이란 게 웃긴 게 급할 때는 아직도 커서 찾고 있다 ㄷㄷ
내 기준엔 편집 속도도 속도인데, 컷 정리할 때 덜 멍해지는 게 더 크다 자르기 단축키 안 쓰면 괜히 화면만 보다가 멈추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하나만 제대로 익혀도 영상 길게 붙잡는 느낌이 좀 줄어든다 진짜 별거 아닌데 체감은 꽤 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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