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는 맛집 갔다가 체력만 털림
작성자
멍한안경
조회
16회
작성일
26-09-04
페이지 정보
본문
점심 좀 늦게 먹으러 나갔다가 줄 보고 바로 멘탈 털렸음 줄이 길어서 맛은 있겠지 싶긴 했는데 서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배고픈 거보다 다리 아픈 게 먼저 옴 ㄹㅇ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만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음
막상 들어가서 먹을 때는 맛있긴 했음 근데 줄 선 기억이 너무 진해서 음식 맛이 반쯤 가려진 느낌이었음 이런 데는 그냥 혼자 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둘이 가도 대화하다 보면 시간은 빨리 가는데 체력은 똑같이 나감 ㅋㅋㅋ 괜히 인기 많은 집만 찾아다니는 버릇 있는듯
요즘은 맛집 가면 맛보다 대기 동선부터 보게 됨 웨이팅 오래 걸리는 집은 사진 찍을 힘도 애매하게 빠져서 영상도 대충 남기게 되더라 에휴 진짜 먹는 재미 하나 보겠다고 다리 후들거리는 거 좀 웃김 다음엔 줄 짧은 데나 대충 들어가야겠음
막상 들어가서 먹을 때는 맛있긴 했음 근데 줄 선 기억이 너무 진해서 음식 맛이 반쯤 가려진 느낌이었음 이런 데는 그냥 혼자 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둘이 가도 대화하다 보면 시간은 빨리 가는데 체력은 똑같이 나감 ㅋㅋㅋ 괜히 인기 많은 집만 찾아다니는 버릇 있는듯
요즘은 맛집 가면 맛보다 대기 동선부터 보게 됨 웨이팅 오래 걸리는 집은 사진 찍을 힘도 애매하게 빠져서 영상도 대충 남기게 되더라 에휴 진짜 먹는 재미 하나 보겠다고 다리 후들거리는 거 좀 웃김 다음엔 줄 짧은 데나 대충 들어가야겠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