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집 줄 서다 메뉴부터 헷갈린 날
작성자
사슴2번
조회
30회
작성일
26-08-19
페이지 정보
본문
여행 가면 현지 맛집 한 번쯤은 꼭 찍어보는데 이번엔 그냥 실패했다 ㅋㅋㅋ 줄은 진짜 길었고 들어가서도 뭘 시켜야 할지 감이 안 왔다 나는 분명 유명한 메뉴 보려고 갔는데 막상 메뉴판 보니까 사진도 애매하고 설명도 짧아서 대충 많이 나가는 걸로 골랐다
결과는 그냥 무난한데 애매한 맛이었음 기다린 시간 생각하면 더 허무했다 같이 간 사람도 한입 먹고 말이 없더라 ㄷㄷ 이런 데는 분위기값까지 포함이라 치기엔 내 지갑이 너무 아깝다 요즘은 맛집 찾을 때 후기만 믿고 바로 가는 거 좀 무섭다 진짜 사진만 번지르르하고 내 입맛이랑 하나도 안 맞는 경우가 있네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겪고 나니까 다음엔 현지에서 바로 유명한 집만 찍기보다 근처에서 실패 덜 할 만한 곳도 같이 봐둬야겠다 싶다 여행 가서 밥 한 끼 망하면 그날 기분이 은근 계속 가더라 에휴 그냥 내가 너무 기대했나 싶기도 하고, 암튼 다음엔 좀 덜 허무하게 먹고 싶다
결과는 그냥 무난한데 애매한 맛이었음 기다린 시간 생각하면 더 허무했다 같이 간 사람도 한입 먹고 말이 없더라 ㄷㄷ 이런 데는 분위기값까지 포함이라 치기엔 내 지갑이 너무 아깝다 요즘은 맛집 찾을 때 후기만 믿고 바로 가는 거 좀 무섭다 진짜 사진만 번지르르하고 내 입맛이랑 하나도 안 맞는 경우가 있네
그래도 이런 거 한 번 겪고 나니까 다음엔 현지에서 바로 유명한 집만 찍기보다 근처에서 실패 덜 할 만한 곳도 같이 봐둬야겠다 싶다 여행 가서 밥 한 끼 망하면 그날 기분이 은근 계속 가더라 에휴 그냥 내가 너무 기대했나 싶기도 하고, 암튼 다음엔 좀 덜 허무하게 먹고 싶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