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켜도 지갑 걱정부터 떠오름
작성자
새우775
조회
199회
작성일
26-06-30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서울 날씨가 구름 좀 끼었는데도 덥긴 덥더라함
집 안에만 있어도 열기 남아 있는 느낌이라 에어컨 손부터 가게 됨
문제는 시원해지는 순간보다 전기요금 생각이 먼저 튀어나온다는 점임
올여름은 켰다 껐다 반복하는 시간만 늘어날 것 같음
창문 열어두면 바람은 들어오는데 뜨거운 공기도 같이 들어와서 애매함
결국 난방비 걱정하던 계절 지나자마자 이번엔 냉방비 걱정으로 넘어간 느낌임
날씨는 점점 더 버티기 빡세지고 통장만 조용히 긴장하는 중인듯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