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직전에 알바 인성 터진 썰
작성자
꽃사9
조회
22회
작성일
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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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마감 코앞이었는데 알바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갑자기 진열대 통째로 바꾸자고 해서 멘붕 왔음 그냥 손님 몇 명만 응대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박스 뜯고 물건 옮기고 계산대도 다시 정리하니까 몸이 바로 굳더라 ㄹㅇ 그 와중에 한 손님이 내가 자꾸 뭘 찾는다고 오해해서 계속 물어보는데 설명할 정신도 없어서 더 꼬였음
중간에 포스기까지 말썽이라 영수증이 중간에 끊겨서 또 다시 찍고 있었음 이게 뭐라고 사람 하나 붙잡아두고 계속 같은 말 반복하게 만드냐 진짜 알바는 쉬운 날이 없네 끝나고 집 와서 손 씻는데 손바닥이 얼얼해서 잠깐 멍했음 다음엔 그냥 말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해야겠다
중간에 포스기까지 말썽이라 영수증이 중간에 끊겨서 또 다시 찍고 있었음 이게 뭐라고 사람 하나 붙잡아두고 계속 같은 말 반복하게 만드냐 진짜 알바는 쉬운 날이 없네 끝나고 집 와서 손 씻는데 손바닥이 얼얼해서 잠깐 멍했음 다음엔 그냥 말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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