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다 새벽까지 붙잡힌 날
작성자
두부121
조회
230회
작성일
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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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한 판만 더 하다가 새벽까지 가버렸네
처음에는 그냥 잠깐 손 풀려고 켰다다 결국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길 때는 기분이 올라가서 멈추기 더 어렵고 지면 지는 대로 바로 다음 판을 눌러버리게 되다
중간에 그만둘 타이밍도 여러 번 있었는데 손이 자꾸 마우스랑 키보드에 붙어 있었다
창밖이 너무 조용해서 그때서야 새벽인 거 실감했다
다 끝내고 나면 피곤한데도 묘하게 또 재밌었다는 생각이 남는다
처음에는 그냥 잠깐 손 풀려고 켰다다 결국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길 때는 기분이 올라가서 멈추기 더 어렵고 지면 지는 대로 바로 다음 판을 눌러버리게 되다
중간에 그만둘 타이밍도 여러 번 있었는데 손이 자꾸 마우스랑 키보드에 붙어 있었다
창밖이 너무 조용해서 그때서야 새벽인 거 실감했다
다 끝내고 나면 피곤한데도 묘하게 또 재밌었다는 생각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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