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배 넣어두고 편집하는 버릇 생김
작성자
ㅇㅇㅈ
조회
21회
작성일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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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집할때 영상 속도 1.05배로 두고 보는 버릇 생겼다 그냥 살짝만 빨라진건데 이상하게 리듬이 덜 늘어지고 컷 판단도 좀 빨라지더라 가끔은 원본 속도로 보면 말이 너무 느리게 들려서 내가 지루해 보였구나 싶어서 좀 민망한다 ㅋㅋㅋ
근데 또 이게 전부는 아니더라 말 빠른 구간까지 1.05배로 밀어버리면 숨 쉴 틈이 없어져서 내가 봐도 정신없음 그래서 전부 다 고정해두는건 아니고 대본 체크할때나 어색한 텐션 확인할때만 쓰는 편이다 특히 자막 타이밍 맞출때 은근 도움 됐음 한 번씩 원본으로 돌려보면 아 이 장면은 괜히 급해 보이네 이런거 바로 보인다
조회수 안 나올때 이런거까지 신경쓰는 내가 좀 웃기긴 한데, 그래도 영상 전체 속도감이 묘하게 체감되긴 하더라 1.05배가 진짜 별거 아닌데 계속 쓰게 되는 포인트가 있음 다들 편집할때 이 속도 쓰는지 궁금하네
근데 또 이게 전부는 아니더라 말 빠른 구간까지 1.05배로 밀어버리면 숨 쉴 틈이 없어져서 내가 봐도 정신없음 그래서 전부 다 고정해두는건 아니고 대본 체크할때나 어색한 텐션 확인할때만 쓰는 편이다 특히 자막 타이밍 맞출때 은근 도움 됐음 한 번씩 원본으로 돌려보면 아 이 장면은 괜히 급해 보이네 이런거 바로 보인다
조회수 안 나올때 이런거까지 신경쓰는 내가 좀 웃기긴 한데, 그래도 영상 전체 속도감이 묘하게 체감되긴 하더라 1.05배가 진짜 별거 아닌데 계속 쓰게 되는 포인트가 있음 다들 편집할때 이 속도 쓰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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