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텐 아직 채널 얘기 못 꺼내겠더라
작성자
이불매니아
조회
9회
작성일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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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상 올리고 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가족한테 이거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거다, 괜히 말 꺼냈다가 설명만 길어질 것 같고 또 괜히 신경 쓰일까봐 그냥 혼자 숨기는 중이다
조회수도 들쭉날쭉하고 편집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니까 멘탈이 좀 깎이는데, 집에서는 그냥 회사 다니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더 말 못하겠더라, 괜히 유튜브 한다고 했다가 반응 애매하면 그 분위기 자체가 부담될 것 같음 ㅋㅋㅋ
가끔은 내가 너무 숨기면서 하는 건가 싶기도 한데, 또 막상 보여주면 평가받는 느낌 들까봐 겁남, 영상 하나 올릴 때마다 혼자 의미 부여하고 혼자 지치고 있음, 에휴 그냥 좀 덤덤하게 가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조회수도 들쭉날쭉하고 편집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니까 멘탈이 좀 깎이는데, 집에서는 그냥 회사 다니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더 말 못하겠더라, 괜히 유튜브 한다고 했다가 반응 애매하면 그 분위기 자체가 부담될 것 같음 ㅋㅋㅋ
가끔은 내가 너무 숨기면서 하는 건가 싶기도 한데, 또 막상 보여주면 평가받는 느낌 들까봐 겁남, 영상 하나 올릴 때마다 혼자 의미 부여하고 혼자 지치고 있음, 에휴 그냥 좀 덤덤하게 가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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