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찍고 나서 음성 따로 까는 습관이 생김
작성자
사가4
조회
9회
작성일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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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카메라 마이크로 같이 받는 거보다 음성 따로 따는 쪽으로 거의 굳어졌음 예전엔 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편집 들어가면 현장 소리 섞인 거 정리하는 데 더 시간 잡아먹더라 ㄹㅇ
촬영할 때 화면만 찍고, 말은 따로 녹음해두면 나중에 테이크 망해도 덜 멘붕 옴 대신 이거 한 번 놓치면 파일 맞추는 순간부터 귀찮음이 확 올라감 그래서 녹음 버튼 눌렀는지 계속 확인하게 되네 ㅋㅋㅋ
근데 또 문제는 마이크 하나 바꾸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원룸에서 쓰는 환경이라 그런지 작은 마이크도 생각보다 소리 차이 나고, 발음 세게 들어가면 편집할 때 괜히 손이 많이 감 지금은 그냥 무난한 핀마이크에 녹음 앱 조합으로 버티는 중인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아이디어도 괜히 음성 따로 녹음하는 방식에 맞춰서 생각하게 됨 화면은 심플하게 가고 말로 풀어가는 식이 은근 편하긴 한데, 톤이 좀만 흐트러져도 영상 전체가 밍밍해짐 그래서 대본까지는 아니어도 말할 포인트는 메모해두는 편임 이거 안 해두면 녹음 파일만 길고 내용은 비는 경우가 생김 ㅠㅠ
솔직히 장비 욕심 내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데, 지금은 카메라보다 음성 쪽이 더 체감 크더라 오디오가 좀만 또렷해도 영상이 덜 허접해 보이는 느낌이 있음 그래서 다음엔 마이크 하나 더 보강할까 계속 보는 중이다
촬영할 때 화면만 찍고, 말은 따로 녹음해두면 나중에 테이크 망해도 덜 멘붕 옴 대신 이거 한 번 놓치면 파일 맞추는 순간부터 귀찮음이 확 올라감 그래서 녹음 버튼 눌렀는지 계속 확인하게 되네 ㅋㅋㅋ
근데 또 문제는 마이크 하나 바꾸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원룸에서 쓰는 환경이라 그런지 작은 마이크도 생각보다 소리 차이 나고, 발음 세게 들어가면 편집할 때 괜히 손이 많이 감 지금은 그냥 무난한 핀마이크에 녹음 앱 조합으로 버티는 중인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아이디어도 괜히 음성 따로 녹음하는 방식에 맞춰서 생각하게 됨 화면은 심플하게 가고 말로 풀어가는 식이 은근 편하긴 한데, 톤이 좀만 흐트러져도 영상 전체가 밍밍해짐 그래서 대본까지는 아니어도 말할 포인트는 메모해두는 편임 이거 안 해두면 녹음 파일만 길고 내용은 비는 경우가 생김 ㅠㅠ
솔직히 장비 욕심 내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데, 지금은 카메라보다 음성 쪽이 더 체감 크더라 오디오가 좀만 또렷해도 영상이 덜 허접해 보이는 느낌이 있음 그래서 다음엔 마이크 하나 더 보강할까 계속 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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