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하나 바꿨는데 촬영 분위기 바로 갈리네
작성자
수박다람
조회
25회
작성일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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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촬영할때 소품 뭐 둘지 계속 손이 감, 원래는 책상에 있는 컵이랑 키보드만 두고 찍었는데 너무 밋밋해서 자꾸 멈칫하게 되더라, 괜히 작은 화분 하나 넣었다가 화면이 좀 살아나는 느낌도 나고, 반대로 너무 이것저것 올려두면 그냥 지저분해 보여서 또 치우게 된다 ㅋㅋㅋ
내 기준 제일 애매한 게 이거임, 소품이 많아지면 편집할때도 시선이 분산돼서 답답하고, 적으면 또 너무 허전함, 그래서 요즘은 진짜 의미 없는 장식 말고 내 영상이랑 조금이라도 연결되는 걸로만 남겨두는 중이다, 예를 들면 메모장, 펜, 작은 조명, 책 한 권 이런거, 근데 이것도 매번 배치 바꾸는게 은근 귀찮아서 결국 같은 구도만 반복하게 되네
촬영 장비도 같이 고민 중인데, 소품 욕심내다보면 정작 마이크나 조명 쪽은 손이 덜 가는 느낌이라 좀 웃김, 화면은 그럴싸한데 소리 이상하면 바로 티나잖아, 그래서 요즘은 소품보다도 책상 위 반사 적게 잡히는 위치, 그리고 배경에 튀지 않는 물건 위주로만 남기는 쪽으로 가는 중이다, 이런거 매번 고민하는 사람 나만 그런거 아니지 ㅠㅠ 암튼 오늘도 뭐 하나 덜어내고 찍어봐야겠다
내 기준 제일 애매한 게 이거임, 소품이 많아지면 편집할때도 시선이 분산돼서 답답하고, 적으면 또 너무 허전함, 그래서 요즘은 진짜 의미 없는 장식 말고 내 영상이랑 조금이라도 연결되는 걸로만 남겨두는 중이다, 예를 들면 메모장, 펜, 작은 조명, 책 한 권 이런거, 근데 이것도 매번 배치 바꾸는게 은근 귀찮아서 결국 같은 구도만 반복하게 되네
촬영 장비도 같이 고민 중인데, 소품 욕심내다보면 정작 마이크나 조명 쪽은 손이 덜 가는 느낌이라 좀 웃김, 화면은 그럴싸한데 소리 이상하면 바로 티나잖아, 그래서 요즘은 소품보다도 책상 위 반사 적게 잡히는 위치, 그리고 배경에 튀지 않는 물건 위주로만 남기는 쪽으로 가는 중이다, 이런거 매번 고민하는 사람 나만 그런거 아니지 ㅠㅠ 암튼 오늘도 뭐 하나 덜어내고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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