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름 눌려서 덜 뜨겁긴 함
작성자
창문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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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회
작성일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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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이 완전 맑진 않은데 덕분에 볕이 덜 세서 좀 버틸만했음
근데 밖 잠깐 나갔다 오니까 공기가 눅눅해서 옷이 몸에 달라붙는 느낌 있었음
에어컨 바로 세게 틀기엔 애매하고 선풍기만 돌리기엔 또 미묘해서 계속 온도 맞추다 시간 감 같은 느낌임
이런 날은 창문 열어두면 바람은 들어오는데 찝찝함도 같이 들어와서 괜히 더 신경 쓰임
저녁엔 국물이나 시원한 거 하나 챙겨 먹고 그냥 집에 붙어 있어야겠음
근데 밖 잠깐 나갔다 오니까 공기가 눅눅해서 옷이 몸에 달라붙는 느낌 있었음
에어컨 바로 세게 틀기엔 애매하고 선풍기만 돌리기엔 또 미묘해서 계속 온도 맞추다 시간 감 같은 느낌임
이런 날은 창문 열어두면 바람은 들어오는데 찝찝함도 같이 들어와서 괜히 더 신경 쓰임
저녁엔 국물이나 시원한 거 하나 챙겨 먹고 그냥 집에 붙어 있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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