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혼자 근교 카페 갔다옴
작성자
골목끝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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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회
작성일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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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바로 짐 챙겨서 근교로 잠깐 나갔다옴
원래는 그냥 밥만 먹고 올 생각이었는데 기차역 근처에 조용한 카페 하나 보여서 거기서 시간 좀 보냈음
혼자 가니까 사람 눈치 안 보고 앉아있기 편했음 근데 막상 사진 찍을땐 손이 좀 바빴음 메뉴랑 창밖 풍경 같이 담아보려다가 구도가 계속 애매했음
여행까지는 아니고 그냥 기분 전환용 외출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짧게 다녀오는 것도 꽤 괜찮은듯 함
다음엔 역 근처 말고 조금 더 한적한 동네로 가서 카페 두세군데만 찍어볼까 싶음 괜히 이런 날은 멀리 안 가도 기분이 풀리는 느낌임
원래는 그냥 밥만 먹고 올 생각이었는데 기차역 근처에 조용한 카페 하나 보여서 거기서 시간 좀 보냈음
혼자 가니까 사람 눈치 안 보고 앉아있기 편했음 근데 막상 사진 찍을땐 손이 좀 바빴음 메뉴랑 창밖 풍경 같이 담아보려다가 구도가 계속 애매했음
여행까지는 아니고 그냥 기분 전환용 외출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짧게 다녀오는 것도 꽤 괜찮은듯 함
다음엔 역 근처 말고 조금 더 한적한 동네로 가서 카페 두세군데만 찍어볼까 싶음 괜히 이런 날은 멀리 안 가도 기분이 풀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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