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창밖 보고 바로 힘 빠진 날
작성자
고등어치타
조회
9회
작성일
26-09-03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 잡은 숙소가 진짜 사진이랑 너무 달랐음 창밖 열어보는데 벽이 거의 다라서 ㄹㅇ 말이 안 나왔음 예약할때는 그냥 잠만 잘 곳이라 넘겼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방 분위기까지 같이 답답해지더라
원래는 체크인하고 나서 창가에 앉아서 영상 컷 좀 뽑아볼 생각이었음 근데 뷰가 너무 별로라서 카메라 꺼낼 마음도 사라짐 커튼 반쯤 치고 있으니까 방이 더 좁아보여서 그냥 짐 풀고 폰만 만지작거렸음 이런거 은근 타격 큼 ㅋㅋㅋ
숙소는 진짜 위치랑 후기만 보고 고르면 끝인줄 알았는데 창밖 한 장이 이렇게 사람 기분 잡는 줄 몰랐음 다음엔 뷰 기대 안 하고 가는게 맞는듯 그래도 잠은 잘 잤으니 됐다 치는데 약간 허탈한건 아직 남아있음 ㅠㅠ
원래는 체크인하고 나서 창가에 앉아서 영상 컷 좀 뽑아볼 생각이었음 근데 뷰가 너무 별로라서 카메라 꺼낼 마음도 사라짐 커튼 반쯤 치고 있으니까 방이 더 좁아보여서 그냥 짐 풀고 폰만 만지작거렸음 이런거 은근 타격 큼 ㅋㅋㅋ
숙소는 진짜 위치랑 후기만 보고 고르면 끝인줄 알았는데 창밖 한 장이 이렇게 사람 기분 잡는 줄 몰랐음 다음엔 뷰 기대 안 하고 가는게 맞는듯 그래도 잠은 잘 잤으니 됐다 치는데 약간 허탈한건 아직 남아있음 ㅠㅠ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