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에 책상 정리하다가 또 배고파졌다
작성자
치킨포크
조회
320회
작성일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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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끝내고 나니까 책상 위가 너무 난장판이라 잠깐 치웠다
마우스패드 밑에 자잘한 거 왜 이렇게 많이 끼는지 모르겠다
아 맞다, 청소기 한 번 돌리고 나니 괜히 기분이 좀 낫다
근데 배가 또 고파져서 문제다
오늘 점심도 대충 넘겼더니 밤에 더 미친듯이 당긴다
라면 먹을까 했는데 너무 뻔해서 좀 고민된다
냉동만두나 계란말이 같이 간단한 거 찾는 중이다
다들 이런 시간에 뭐 먹냐, 진짜 야식 메뉴 고르기 어렵다
마우스패드 밑에 자잘한 거 왜 이렇게 많이 끼는지 모르겠다
아 맞다, 청소기 한 번 돌리고 나니 괜히 기분이 좀 낫다
근데 배가 또 고파져서 문제다
오늘 점심도 대충 넘겼더니 밤에 더 미친듯이 당긴다
라면 먹을까 했는데 너무 뻔해서 좀 고민된다
냉동만두나 계란말이 같이 간단한 거 찾는 중이다
다들 이런 시간에 뭐 먹냐, 진짜 야식 메뉴 고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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