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에 책상부터 좀 치움
작성자
야근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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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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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끝나고 책상 보니까 진짜 답 없어서 바로 치웠다
이상하게 정리 한번 하면 괜히 마음이 좀 풀리네
근데 마우스 선이랑 충전기 선이 또 엉켜서 아 맞다 싶었다
그 뭐냐, 치우는 건 금방인데 다시 어질러지는 건 왜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다
오늘 점심도 대충 때우고 저녁까지 건너뛰니까 배가 좀 난리났다
편집하다가 멈추면 괜히 입이 심심해서 자꾸 집어먹게 된다
밤에 먹을 거 찾을 때는 라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맨날 그걸로 가면 좀 질리네
치킨 먹자니 너무 무겁고, 과자 먹자니 끝이 없고, 진짜 애매하다
다들 이런 날엔 뭐 먹냐
이상하게 정리 한번 하면 괜히 마음이 좀 풀리네
근데 마우스 선이랑 충전기 선이 또 엉켜서 아 맞다 싶었다
그 뭐냐, 치우는 건 금방인데 다시 어질러지는 건 왜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다
오늘 점심도 대충 때우고 저녁까지 건너뛰니까 배가 좀 난리났다
편집하다가 멈추면 괜히 입이 심심해서 자꾸 집어먹게 된다
밤에 먹을 거 찾을 때는 라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맨날 그걸로 가면 좀 질리네
치킨 먹자니 너무 무겁고, 과자 먹자니 끝이 없고, 진짜 애매하다
다들 이런 날엔 뭐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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