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자르기 단축키에 손 먼저 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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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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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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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켜놓고 마우스로만 자르다 보면 손목도 손목인데 텐션이 먼저 죽음 ㄹㅇ 요즘은 컷 하나 넣을 때마다 마우스 옮기는 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단축키부터 다시 외우는 중임
처음엔 익숙한 버튼만 눌렀는데, 자르기 하나만 단축키로 바꿔도 편해지는 게 확 느껴짐 ㅜㅜ 타임라인 길게 깔아놓고 쭉 훑을 때는 진짜 칼처럼 끊기는 느낌이 있음 마우스로 드래그하다가 한 번 삐끗하면 리듬 다 깨져서 그 뒤로는 컷 정리할 때 손이 계속 꼬였음
내가 지금 제일 자주 쓰는 건 레이저 툴보다 선택하고 자르는 흐름임 그냥 컷 포인트 찍고 쓱 넘기는 식이라 생각보다 머리 덜 씀 근데 이거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자꾸 엉뚱한 트랙 건드려서 짜증남 ㅋㅋㅋ 그래도 영상 길어질수록 이런 사소한 단축키 차이가 은근 크더라, 편집 속도만 좀 올라가는 게 아니라 멍 때리는 시간도 줄어듦
가끔은 자르기 단축키 하나만 제대로 몸에 붙어도 편집할 때 숨 좀 트이는 느낌 있음 거창한 기술은 아닌데 이런 거 놓치면 괜히 작업이 무거워지는 듯함 오늘도 컷 정리하다가 또 손가락만 바빴음
처음엔 익숙한 버튼만 눌렀는데, 자르기 하나만 단축키로 바꿔도 편해지는 게 확 느껴짐 ㅜㅜ 타임라인 길게 깔아놓고 쭉 훑을 때는 진짜 칼처럼 끊기는 느낌이 있음 마우스로 드래그하다가 한 번 삐끗하면 리듬 다 깨져서 그 뒤로는 컷 정리할 때 손이 계속 꼬였음
내가 지금 제일 자주 쓰는 건 레이저 툴보다 선택하고 자르는 흐름임 그냥 컷 포인트 찍고 쓱 넘기는 식이라 생각보다 머리 덜 씀 근데 이거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자꾸 엉뚱한 트랙 건드려서 짜증남 ㅋㅋㅋ 그래도 영상 길어질수록 이런 사소한 단축키 차이가 은근 크더라, 편집 속도만 좀 올라가는 게 아니라 멍 때리는 시간도 줄어듦
가끔은 자르기 단축키 하나만 제대로 몸에 붙어도 편집할 때 숨 좀 트이는 느낌 있음 거창한 기술은 아닌데 이런 거 놓치면 괜히 작업이 무거워지는 듯함 오늘도 컷 정리하다가 또 손가락만 바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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