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하늘이 너무 예뻐서 일하다 말고 멍 때림
작성자
ㅇㅁㅊ
조회
55회
작성일
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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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쪽 앉아 있다가 자꾸 밖을 보게 됐다 하늘 색이 이상하게 맑고 깊어서 눈이 안 감긴다 이런 날은 일은 일대로 밀리고 멍만 늘어난다 ㄹㅇ
방 안은 좀 답답한데 바깥 하늘은 괜히 잘 나와서 괜히 기분이 흔들린다 사진 찍어둘까 하다가도 막상 찍으면 그 느낌 안 살아서 또 그냥 본다 이런 거 은근 사람 잡는다 ㅋㅋㅋ
오늘은 창밖 하늘만으로도 버틴다 싶다 별거 아닌데 이런 풍경 하나로 기분이 좀 풀리네 나만 이런가 싶기도 하고 암튼 괜히 한 번 더 보게 됐다
방 안은 좀 답답한데 바깥 하늘은 괜히 잘 나와서 괜히 기분이 흔들린다 사진 찍어둘까 하다가도 막상 찍으면 그 느낌 안 살아서 또 그냥 본다 이런 거 은근 사람 잡는다 ㅋㅋㅋ
오늘은 창밖 하늘만으로도 버틴다 싶다 별거 아닌데 이런 풍경 하나로 기분이 좀 풀리네 나만 이런가 싶기도 하고 암튼 괜히 한 번 더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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