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예매창 앞에서 멈칫한 이야기
작성자
ㅠ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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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작성일
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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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KTX 표 예매하려고 앱 켰다가 진짜 괜히 손 느려졌음 좌석만 잡으면 끝인데 출발 시간 고르다가 계속 망설이게 됨 똑같은 구간인데도 시간 조금만 어긋나면 하루 동선이 이상해져서 더 그런듯 함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예매할 때는 빨리 끊는 게 답인 거 알면서도 창가 자리 찾고 싶고, 특실은 괜히 눌러봤다가 가격 보고 바로 뒤로 가게 됨 ㅋㅋㅋ 이런 거 몇 번 반복하면 그냥 일반실 통로쪽으로 타협하게 되는데 막상 타면 또 창문 자리 못 잡은 게 은근 신경 쓰임
가끔은 왕복으로 같이 끊을지 편도만 먼저 잡을지도 고민됨 일정이 애매하면 편도가 마음 편한데 나중에 돌아오는 표가 애매하게 남는 경우 있더라 ㄹㅇ 그래서 그냥 미리 다 잡아두는 쪽이 낫나 싶다가도 일정 바뀌면 또 골치 아픔 예매할 때마다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음 ㅠㅠ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예매할 때는 빨리 끊는 게 답인 거 알면서도 창가 자리 찾고 싶고, 특실은 괜히 눌러봤다가 가격 보고 바로 뒤로 가게 됨 ㅋㅋㅋ 이런 거 몇 번 반복하면 그냥 일반실 통로쪽으로 타협하게 되는데 막상 타면 또 창문 자리 못 잡은 게 은근 신경 쓰임
가끔은 왕복으로 같이 끊을지 편도만 먼저 잡을지도 고민됨 일정이 애매하면 편도가 마음 편한데 나중에 돌아오는 표가 애매하게 남는 경우 있더라 ㄹㅇ 그래서 그냥 미리 다 잡아두는 쪽이 낫나 싶다가도 일정 바뀌면 또 골치 아픔 예매할 때마다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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