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서랍 뒤적이다 황사 마스크 찾은 날
작성자
조용한베개
조회
43회
작성일
26-08-09
페이지 정보
본문
책상 서랍 한쪽에 넣어둔 황사 마스크를 오늘에서야 찾았다 창문 쪽이 뿌연 느낌이라 괜히 신경 쓰였는데 막상 꺼내보니 아직 멀쩡하더라 집 안에 있는데도 공기 답답한 날은 이런 거 하나가 은근 거슬린다 그냥 숨 막히는 느낌 들어서 ㅋㅋㅋ
예전엔 이런 마스크 어디 뒀는지 맨날 기억 안 났는데 오늘은 왜인지 바로 손에 잡혔다 이런 날은 밖에 잠깐 나갔다 와도 얼굴에 먼지 낀 느낌이라 좀 찝찝하다 마스크 끼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귀 아픈 거는 여전하네 ㄹㅇ
황사 심한 날엔 괜히 목도 칼칼한 느낌 나서 물도 자꾸 찾게 된다 창문 열어둘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닫아버림 에휴 이런 날은 괜히 돌아다니기 싫다 마스크 찾은 김에 가방에도 하나 더 넣어놔야겠다
예전엔 이런 마스크 어디 뒀는지 맨날 기억 안 났는데 오늘은 왜인지 바로 손에 잡혔다 이런 날은 밖에 잠깐 나갔다 와도 얼굴에 먼지 낀 느낌이라 좀 찝찝하다 마스크 끼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귀 아픈 거는 여전하네 ㄹㅇ
황사 심한 날엔 괜히 목도 칼칼한 느낌 나서 물도 자꾸 찾게 된다 창문 열어둘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닫아버림 에휴 이런 날은 괜히 돌아다니기 싫다 마스크 찾은 김에 가방에도 하나 더 넣어놔야겠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