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어놨는데 또 축축해서 손 놓음
작성자
ㄴㄷㅍ
조회
30회
작성일
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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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약 올린다 집에서 돌려놓고 널어놨는데 하루 지나도 축축해서 손이 안 간다 괜히 옷에서 냄새날까 봐 다시 돌리고 또 널고 이 짓 반복하니까 짜증이 슬슬 올라온다 ㅋㅋㅋ
방금도 수건 만져봤는데 아직도 눅눅하더라 이럴 때는 그냥 선풍기랑 제습기 다 동원해도 답답하다 베란다 쪽은 괜히 습기만 더 먹는 느낌이고 실내에 널면 또 공간 다 잡아먹어서 걸리적거린다 진짜 빨래 한 번 말리는 게 이렇게 귀찮은 일인지 몰랐다 ㅠㅠ
결국 오늘도 반쯤 마른 옷들만 걷어서 옷걸이에 다시 걸어놨다 이런 날엔 새 옷 꺼내 입는 것도 찝찝하고 그냥 대충 편한 티셔츠만 찾게 된다 에휴 빨래 마르는 속도만 좀 정상이어도 집안일 체감이 반은 덜할 텐데 진짜 답답하다
방금도 수건 만져봤는데 아직도 눅눅하더라 이럴 때는 그냥 선풍기랑 제습기 다 동원해도 답답하다 베란다 쪽은 괜히 습기만 더 먹는 느낌이고 실내에 널면 또 공간 다 잡아먹어서 걸리적거린다 진짜 빨래 한 번 말리는 게 이렇게 귀찮은 일인지 몰랐다 ㅠㅠ
결국 오늘도 반쯤 마른 옷들만 걷어서 옷걸이에 다시 걸어놨다 이런 날엔 새 옷 꺼내 입는 것도 찝찝하고 그냥 대충 편한 티셔츠만 찾게 된다 에휴 빨래 마르는 속도만 좀 정상이어도 집안일 체감이 반은 덜할 텐데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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