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촬영등 하나로 버티는 중임
작성자
양파사슴
조회
22회
작성일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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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영상 찍을때마다 조명 하나가 진짜 체감 크다는 거 계속 느끼는 중임 집 구조가 애매해서 창가쪽으로 밀어도 그림자 남고, 책상등 켜도 얼굴 한쪽만 떠보여서 은근 스트레스임
요즘은 링라이트가 무난한지, 소프트박스가 나은지 계속 헷갈림 링라이트는 설치 편한데 눈에 반사 잡히는 게 좀 거슬리고, 소프트박스는 자리 차지해서 방이 더 답답해 보임 ㄹㅇ 좁은 원룸엔 뭐 하나 들이면 다른 거 치워야 해서 더 고민됨
편집할때도 조명 차이 크게 나면 색감 맞추는 시간 늘어나는 느낌임 그냥 밝기만 올리면 끝일줄 알았는데 얼굴은 밝아도 배경은 죽고, 배경 살리면 얼굴이 탁해져서 짜증남 ㅋㅋㅋ 원룸 촬영하는 사람들 조명 어떤 식으로 쓰는지 은근 궁금함
요즘은 링라이트가 무난한지, 소프트박스가 나은지 계속 헷갈림 링라이트는 설치 편한데 눈에 반사 잡히는 게 좀 거슬리고, 소프트박스는 자리 차지해서 방이 더 답답해 보임 ㄹㅇ 좁은 원룸엔 뭐 하나 들이면 다른 거 치워야 해서 더 고민됨
편집할때도 조명 차이 크게 나면 색감 맞추는 시간 늘어나는 느낌임 그냥 밝기만 올리면 끝일줄 알았는데 얼굴은 밝아도 배경은 죽고, 배경 살리면 얼굴이 탁해져서 짜증남 ㅋㅋㅋ 원룸 촬영하는 사람들 조명 어떤 식으로 쓰는지 은근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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