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안 챙기면 바로 후회하는 공기였음
작성자
사가1
조회
13회
작성일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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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잠깐 열었다가 바로 닫았다 미세먼지 냄새가 확 들어와서 기분이 좀 별로더라 오늘은 하늘이 멀쩡해 보여도 공기가 답답해서 괜히 목이 칼칼한 느낌이었음 집안에서도 먼지 떠다니는 거 보이면 신경 쓰이더라 ㄹㅇ
밖에 나갔다 온 뒤로 코랑 눈이 계속 간질거려서 물만 자꾸 찾게 됐다 이런 날은 괜히 오래 못 걷겠음 숨 쉬는 거 자체가 피곤하다 해야 하나 마스크 쓰고 나가길 잘했다 싶다가도 왜 맨날 이런 날에만 깜빡하는지 모르겠네 ㅠㅠ
이런 공기면 촬영도 좀 애매해짐 조용히 창문 열고 찍고 싶은데 그 생각이 싹 사라진다 에휴 그냥 오늘은 환기 욕심 버리고 버텨야겠다
밖에 나갔다 온 뒤로 코랑 눈이 계속 간질거려서 물만 자꾸 찾게 됐다 이런 날은 괜히 오래 못 걷겠음 숨 쉬는 거 자체가 피곤하다 해야 하나 마스크 쓰고 나가길 잘했다 싶다가도 왜 맨날 이런 날에만 깜빡하는지 모르겠네 ㅠㅠ
이런 공기면 촬영도 좀 애매해짐 조용히 창문 열고 찍고 싶은데 그 생각이 싹 사라진다 에휴 그냥 오늘은 환기 욕심 버리고 버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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