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타임라인 덜 지저분하게 쓰는 습관 이야기
작성자
산노을9
조회
23회
작성일
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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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타임라인이 자꾸 길어지면 나중에 내가 뭘 만졌는지도 헷갈림 그냥 한 번에 쭉 밀어두고 대충 자르기 시작하면 끝날 때쯤 소스랑 효과가 뒤엉켜서 복구도 귀찮아짐 그래서 요즘은 영상 하나 받을 때부터 구간별로 비슷한 클립끼리 살짝 묶어두는 편임 이름도 대충 안 붙이고 색만 나눠놔도 체감이 꽤 큼 ㄹㅇ
예전엔 컷 편집하다가 자막 넣고 효과 넣고 다시 음량 만지다가 타임라인이 다 붕 떠서 진짜 답답했음 지금은 아예 안 쓰는 트랙 비워두고, 인트로용, 본편용, 자막용 이런 식으로 자리만 정해둠 이거 별거 아닌데 작업 다시 열었을 때 머리가 덜 아픔 가끔 귀찮아서 무너질 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정리 안 된 파일 보면 바로 손이 멈춤 ㅋㅋㅋ
타임라인 깔끔하게 쓰는 습관 하나만 있어도 편집 속도보다 멘탈이 덜 터지는 느낌임 나는 아직도 완벽하게는 못 지키는데, 적어도 마감 직전엔 진짜 큰일 나는 거 막아줌 그래서 오늘도 소스 넣기 전에 트랙부터 정리하고 시작함 안 그러면 나중에 또 내가 한 편집 내가 못 알아보겠음
예전엔 컷 편집하다가 자막 넣고 효과 넣고 다시 음량 만지다가 타임라인이 다 붕 떠서 진짜 답답했음 지금은 아예 안 쓰는 트랙 비워두고, 인트로용, 본편용, 자막용 이런 식으로 자리만 정해둠 이거 별거 아닌데 작업 다시 열었을 때 머리가 덜 아픔 가끔 귀찮아서 무너질 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정리 안 된 파일 보면 바로 손이 멈춤 ㅋㅋㅋ
타임라인 깔끔하게 쓰는 습관 하나만 있어도 편집 속도보다 멘탈이 덜 터지는 느낌임 나는 아직도 완벽하게는 못 지키는데, 적어도 마감 직전엔 진짜 큰일 나는 거 막아줌 그래서 오늘도 소스 넣기 전에 트랙부터 정리하고 시작함 안 그러면 나중에 또 내가 한 편집 내가 못 알아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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