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붙잡았다가 새벽 타이밍 날아간 썰
작성자
아강1
조회
17회
작성일
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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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잠깐만 켰다가 또 시간 녹아버림임 요즘은 게임 한 판만 하자 해놓고 창문 열어보면 새벽쪽으로 기울어 있음 진짜 손맛 있는 판 걸리면 멈추기 애매함
문제는 이때부터임 눈은 감기는데 저장하고 끄기가 싫어서 계속 한 판 더 누르게 됨 막판에 죽어놓고도 아까운 마음 때문에 다시 잡는 거 완전 개노답임 ㅋㅋㅋ 다음날 일정 생각하면 그냥 꺼야 맞는데 그게 잘 안 됨
이상하게 이런 날은 편집도 손 안 감 모니터 앞에 앉아있긴 한데 멍해져서 게임만 더 찾게 됨 결국 새벽만 통째로 쓰고 아침에 후회하는 루트 반복임 에휴 이런 날 너무 자주 와서 좀 줄여야겠음
문제는 이때부터임 눈은 감기는데 저장하고 끄기가 싫어서 계속 한 판 더 누르게 됨 막판에 죽어놓고도 아까운 마음 때문에 다시 잡는 거 완전 개노답임 ㅋㅋㅋ 다음날 일정 생각하면 그냥 꺼야 맞는데 그게 잘 안 됨
이상하게 이런 날은 편집도 손 안 감 모니터 앞에 앉아있긴 한데 멍해져서 게임만 더 찾게 됨 결국 새벽만 통째로 쓰고 아침에 후회하는 루트 반복임 에휴 이런 날 너무 자주 와서 좀 줄여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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