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소품 하나만 잘 골라도 화면이 좀 살아나는듯
작성자
ㅋㄱㅍ
조회
22회
작성일
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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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상 찍을때 장비 욕심보다 촬영 소품 쪽이 더 신경 쓰임 함 책상 위에 아무것도 없으면 화면이 너무 휑해서 뭔가 계속 비어 보이더라 함 그래서 머그컵, 키보드 손목받침, 노트, 작은 식물 이런거 하나씩 바꿔가며 놔보는 중임 근데 또 너무 꾸미면 집 분위기랑 따로 노는 느낌 나서 애매함 ㅋㅋㅋ
의외로 제일 손이 많이 가는건 그냥 탁상시계 같은 거였음 화면 안에서 멍하니 시선 잡아줘서 좋더라 함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소품이 있으면 말하다가 잠깐 멈춰도 덜 허전함 샷 전환할때도 괜히 쓸모 있어 보이는 느낌 남음 근데 한 번 세팅해두면 정리할때 귀찮아서 그대로 방치하게 됨 ㅠㅠ
소품 고를때 제일 헷갈리는건 색감임 너무 튀면 영상 내용보다 소품만 보이는 느낌이고 너무 무난하면 기억에 안 남음 그래서 그냥 책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 위주로 두는 편임 장식용으로 산거는 손이 안 가서 결국 구석에 쌓여 있음 ㅋㅋㅋ 이런거 계속 바꾸다 보면 쓸데없는 지출만 느는거 같은데 또 화면은 조금 나아져서 못 끊겠음 함
의외로 제일 손이 많이 가는건 그냥 탁상시계 같은 거였음 화면 안에서 멍하니 시선 잡아줘서 좋더라 함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소품이 있으면 말하다가 잠깐 멈춰도 덜 허전함 샷 전환할때도 괜히 쓸모 있어 보이는 느낌 남음 근데 한 번 세팅해두면 정리할때 귀찮아서 그대로 방치하게 됨 ㅠㅠ
소품 고를때 제일 헷갈리는건 색감임 너무 튀면 영상 내용보다 소품만 보이는 느낌이고 너무 무난하면 기억에 안 남음 그래서 그냥 책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 위주로 두는 편임 장식용으로 산거는 손이 안 가서 결국 구석에 쌓여 있음 ㅋㅋㅋ 이런거 계속 바꾸다 보면 쓸데없는 지출만 느는거 같은데 또 화면은 조금 나아져서 못 끊겠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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