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타건음 때문에 녹음할때마다 식은땀 남
작성자
타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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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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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다가 키보드 소리 너무 크게 들어가서 또 멈췄음 마이크 멀리 두면 좀 나을줄 알았는데 타건음이 생각보다 잘 박힘 ㄷㄷ 영상 컷 맞추는 것보다 이 소리 잡는 게 더 신경 쓰임
웃긴 게 손은 그냥 익숙하게 치고 있는데 녹음파일 들으면 내 손가락이 제일 시끄러움 ㅋㅋㅋ 댓글창에 내용보다 타건음 먼저 거슬린다 나오면 진짜 멘탈 흔들림 그래서 최근엔 자판 누를때 괜히 힘 빼보는데 그게 또 잘 안 됨
키보드 바꾸는 것도 생각 중인데 막상 바꾸면 또 적응한다고 시간 날릴 것 같음 펜타그래프도 써보고 조용한 축도 봤는데 결국 내 손 버릇이 문제인듯 함 그냥 작업할때만이라도 손끝 조심해서 치는 수밖에 없는 느낌임 에휴 이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웃긴 게 손은 그냥 익숙하게 치고 있는데 녹음파일 들으면 내 손가락이 제일 시끄러움 ㅋㅋㅋ 댓글창에 내용보다 타건음 먼저 거슬린다 나오면 진짜 멘탈 흔들림 그래서 최근엔 자판 누를때 괜히 힘 빼보는데 그게 또 잘 안 됨
키보드 바꾸는 것도 생각 중인데 막상 바꾸면 또 적응한다고 시간 날릴 것 같음 펜타그래프도 써보고 조용한 축도 봤는데 결국 내 손 버릇이 문제인듯 함 그냥 작업할때만이라도 손끝 조심해서 치는 수밖에 없는 느낌임 에휴 이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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