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올릴때 음악이 자꾸 튀어서 손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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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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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작성일
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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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편집하다 보면 자막이랑 얼굴보다 음악 볼륨에서 제일 자주 멈추게 됨, 처음엔 그냥 배경으로 깔면 되는 줄 알았는데 올리고 나서 다시 들어보면 어떤 컷은 음악이 확 튀고 어떤 컷은 또 너무 죽어있음, 그 미묘한 차이 때문에 전체가 허술해 보이더라 ㅋㅋㅋ
내가 요즘 쓰는 방식은 그냥 음악을 한 번에 세게 안 넣고 시작 구간만 살짝 낮춰두는 쪽임, 컷 전환마다 효과음 넣는 습관이 있으면 그 구간만 더 신경 쓰게 되고, 대사 있는 쇼츠는 음악을 더 눌러야 덜 거슬리더라, 음량 막 올려두면 쇼츠 특유의 빠른 텐션은 나는데 귀가 먼저 피곤해짐
진짜 애매한 건 음악이 좋은지 아닌지보다 보이스랑 부딪히는 순간임, 이때는 나중에 다시 볼 때 바로 티나서 수정하게 됨, 뭔가 완벽하게 맞춘다기보다 그냥 시청자가 한 번에 안 거슬리는 선 찾는 느낌임, 매번 같은 값으로 못 맞추겠어서 그때그때 귀로 보정하는 중인데 이것도 은근 시간 먹음 ㅠㅠ 암튼 쇼츠는 음악 세게 넣고 끝내는 게 아니라 말소리랑 한 덩어리로 들리게 맞추는 쪽이 덜 스트레스인듯 함
내가 요즘 쓰는 방식은 그냥 음악을 한 번에 세게 안 넣고 시작 구간만 살짝 낮춰두는 쪽임, 컷 전환마다 효과음 넣는 습관이 있으면 그 구간만 더 신경 쓰게 되고, 대사 있는 쇼츠는 음악을 더 눌러야 덜 거슬리더라, 음량 막 올려두면 쇼츠 특유의 빠른 텐션은 나는데 귀가 먼저 피곤해짐
진짜 애매한 건 음악이 좋은지 아닌지보다 보이스랑 부딪히는 순간임, 이때는 나중에 다시 볼 때 바로 티나서 수정하게 됨, 뭔가 완벽하게 맞춘다기보다 그냥 시청자가 한 번에 안 거슬리는 선 찾는 느낌임, 매번 같은 값으로 못 맞추겠어서 그때그때 귀로 보정하는 중인데 이것도 은근 시간 먹음 ㅠㅠ 암튼 쇼츠는 음악 세게 넣고 끝내는 게 아니라 말소리랑 한 덩어리로 들리게 맞추는 쪽이 덜 스트레스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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