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세로 화면 옆공간 건드리면 느낌 확 달라짐
작성자
타라6
조회
11회
작성일
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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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편집할때 세로 화면 여백 그냥 비워두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그거 하나가 은근 거슬리더라 함 자막만 가운데 박아두면 화면이 너무 텅 빈 느낌 나고, 너무 꽉 채우면 답답해서 손이 안 감 ㅋㅋㅋ 그래서 아예 인물 옆이나 아래쪽 빈칸에 짧은 포인트 넣는 식으로 만지는데, 이게 생각보다 컷 살리는 데 도움 됨
내 경우엔 화면 양옆에 무작정 꾸밈 넣는 건 좀 별로였음 쇼츠는 어차피 빨리 넘기니까 여백을 장식처럼 쓰기 시작하면 오히려 정신없어 보이더라 그냥 핵심 문장 하나만 얹고, 중요한 손동작이나 얼굴은 안 가리게 두는 쪽이 편했음 프레임 안에서 숨 쉴 자리 남겨두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암튼 그게 좀 낫더라
가끔은 배경 흐림 처리만 살짝 줘도 여백이 덜 허전해 보임 완전 꽉꽉 채우는 스타일로 가면 편집 시간도 늘고, 나중에 다시 보면 왜 저렇게 넣었지 싶은 컷도 생김 ㅠㅠ 쇼츠는 짧아서 그런가 세로 화면 여백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첫인상이 꽤 갈리는 듯함
내 경우엔 화면 양옆에 무작정 꾸밈 넣는 건 좀 별로였음 쇼츠는 어차피 빨리 넘기니까 여백을 장식처럼 쓰기 시작하면 오히려 정신없어 보이더라 그냥 핵심 문장 하나만 얹고, 중요한 손동작이나 얼굴은 안 가리게 두는 쪽이 편했음 프레임 안에서 숨 쉴 자리 남겨두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암튼 그게 좀 낫더라
가끔은 배경 흐림 처리만 살짝 줘도 여백이 덜 허전해 보임 완전 꽉꽉 채우는 스타일로 가면 편집 시간도 늘고, 나중에 다시 보면 왜 저렇게 넣었지 싶은 컷도 생김 ㅠㅠ 쇼츠는 짧아서 그런가 세로 화면 여백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첫인상이 꽤 갈리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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