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 올렸다 내렸다만 하다 하루 끝남
작성자
두부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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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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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촬영할때 삼각대 높이 잡는 거 때문에 은근 시간 많이 씀 임시로 대충 맞춰두면 얼굴이 너무 아래서 찍히고, 또 좀 올리면 배경이 다 보여서 화면이 허전해 보임 진짜 애매함
책상 앞에 앉아서 말하는 영상 찍을때도 그렇고, 서서 찍는 컷 넣을때도 그렇고, 높이 하나만 바뀌어도 분위기 확 달라져서 계속 만지게 됨 ㄹㅇ 처음엔 걍 다리 펼치면 끝인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면 중앙봉 올리는 높이랑 다리 벌리는 각도까지 신경 쓰이더라 괜히 한 번 더 눌러보고 또 내려보고 반복함
괜히 무거운 삼각대 사면 나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손이 잘 안 가는 느낌 있음 가볍고 편한 쪽이 좋긴 한데, 흔들림이 살짝만 보여도 바로 거슬려서 또 마음이 바뀜 지금은 그냥 내 촬영 각도에 맞는 기준 하나 정해놓고 그 높이에서 덜 건드리는 쪽으로 가야 하나 싶음 에휴 이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책상 앞에 앉아서 말하는 영상 찍을때도 그렇고, 서서 찍는 컷 넣을때도 그렇고, 높이 하나만 바뀌어도 분위기 확 달라져서 계속 만지게 됨 ㄹㅇ 처음엔 걍 다리 펼치면 끝인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면 중앙봉 올리는 높이랑 다리 벌리는 각도까지 신경 쓰이더라 괜히 한 번 더 눌러보고 또 내려보고 반복함
괜히 무거운 삼각대 사면 나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손이 잘 안 가는 느낌 있음 가볍고 편한 쪽이 좋긴 한데, 흔들림이 살짝만 보여도 바로 거슬려서 또 마음이 바뀜 지금은 그냥 내 촬영 각도에 맞는 기준 하나 정해놓고 그 높이에서 덜 건드리는 쪽으로 가야 하나 싶음 에휴 이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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