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세로 여백 조금만 건드려도 체감 확 오름
작성자
조용한텀블러
조회
19회
작성일
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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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편집할때 세로 화면 여백을 대충 넘기면 진짜 티가 바로 나더라, 나도 처음엔 그냥 가운데만 꽉 채우면 되는줄 알았는데 막상 올려보면 위아래가 너무 답답해 보이거나 반대로 허전해 보여서 계속 손이 감다
요즘은 인물이나 제품이 화면 끝에 너무 붙으면 일단 숨 막히는 느낌부터 나서 여백을 좀 남기는 편이다, 근데 또 너무 비워두면 일부러 안 채운 티가 나서 애매하다 ㄷㄷ 그래서 자막 넣을 자리까지 같이 보면서 맞추게 되더라, 이거 한 번 신경 쓰기 시작하면 컷마다 기준이 달라져서 은근 귀찮다 ㅋㅋㅋ
특히 쇼츠는 화면이 좁으니까 여백이 그냥 빈칸이 아니라 리듬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더라, 내가 자주 하는 실수는 클로즈업 욕심내다가 얼굴이나 손이 가장자리랑 붙는 거다, 그럼 시청할때 묘하게 불편해짐, 조금만 안쪽으로 당겨도 훨씬 깔끔해 보이는데 그 한 끗이 계속 놓쳐진다
요즘은 편집할때 아예 세로 프레임 기준으로 여백 먼저 보고 그다음에 자막 넣는다, 이 순서로 하니까 화면이 덜 정신없다, 별거 아닌데 이거 손보면 조회수랑 바로 연결되는 건 모르겠어도 적어도 영상이 허접해 보이는 건 좀 줄어드는 느낌이다, 암튼 이런 사소한 부분에 시간 더 쓰게 된다
요즘은 인물이나 제품이 화면 끝에 너무 붙으면 일단 숨 막히는 느낌부터 나서 여백을 좀 남기는 편이다, 근데 또 너무 비워두면 일부러 안 채운 티가 나서 애매하다 ㄷㄷ 그래서 자막 넣을 자리까지 같이 보면서 맞추게 되더라, 이거 한 번 신경 쓰기 시작하면 컷마다 기준이 달라져서 은근 귀찮다 ㅋㅋㅋ
특히 쇼츠는 화면이 좁으니까 여백이 그냥 빈칸이 아니라 리듬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더라, 내가 자주 하는 실수는 클로즈업 욕심내다가 얼굴이나 손이 가장자리랑 붙는 거다, 그럼 시청할때 묘하게 불편해짐, 조금만 안쪽으로 당겨도 훨씬 깔끔해 보이는데 그 한 끗이 계속 놓쳐진다
요즘은 편집할때 아예 세로 프레임 기준으로 여백 먼저 보고 그다음에 자막 넣는다, 이 순서로 하니까 화면이 덜 정신없다, 별거 아닌데 이거 손보면 조회수랑 바로 연결되는 건 모르겠어도 적어도 영상이 허접해 보이는 건 좀 줄어드는 느낌이다, 암튼 이런 사소한 부분에 시간 더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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