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다가 영상각 잡은 얘기
작성자
느긋한수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9-16
페이지 정보
본문
편집 끝나고 집 오면 냉장고부터 열게 됨 냉장고 털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오늘 뭐 먹을지보다 이걸로 영상 소재 뽑을 수 있나부터 생각하게 됨 진짜 별거 아닌데도 자꾸 눈이 감, 남은 반찬들, 애매하게 남은 소스 이런 거 보면 괜히 아깝기도 하고 또 이걸 그냥 먹기엔 좀 심심해서 손이 안 감
요즘은 냉장고 안 비우면 계속 쌓이기만 해서 한번 털어내는 날이 꼭 필요하긴 함 근데 막상 정리하면 멀쩡한 재료가 은근 있어서 이걸로 간단한 한 끼 만들고 카메라 좀 돌릴까 싶어짐 이런 게 또 생활형 콘텐츠 재료인듯 ㅋㅋㅋ 거창한 거 없어도 냉장고 열고 뒤적거리는 그 순간이 제일 현실적임
문제는 정리하다 보면 촬영보다 먹는 데 더 진심이 된다는 거임 마이크 켜두고 있어도 입부터 먼저 움직여서 나중에 편집할 때 한숨 나옴 그래도 이런 날 영상 하나 건지면 뿌듯하긴 함 냉장고 털기 은근 귀찮은데 또 안 하면 더 답답해서 오늘도 대충 털고 잠들어야겠음
요즘은 냉장고 안 비우면 계속 쌓이기만 해서 한번 털어내는 날이 꼭 필요하긴 함 근데 막상 정리하면 멀쩡한 재료가 은근 있어서 이걸로 간단한 한 끼 만들고 카메라 좀 돌릴까 싶어짐 이런 게 또 생활형 콘텐츠 재료인듯 ㅋㅋㅋ 거창한 거 없어도 냉장고 열고 뒤적거리는 그 순간이 제일 현실적임
문제는 정리하다 보면 촬영보다 먹는 데 더 진심이 된다는 거임 마이크 켜두고 있어도 입부터 먼저 움직여서 나중에 편집할 때 한숨 나옴 그래도 이런 날 영상 하나 건지면 뿌듯하긴 함 냉장고 털기 은근 귀찮은데 또 안 하면 더 답답해서 오늘도 대충 털고 잠들어야겠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