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창밖이 너무 밋밋해서 괜히 아쉬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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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모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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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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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잡은 숙소 뷰가 진짜 애매했음, 사진으로 볼때는 그냥저냥이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창문 열자마자 옆건물 벽면이 딱 보이더라 ㄷㄷ 괜히 기대했다가 바로 식었음, 짐 풀기도 전에 창가 한번 서보고 말았음
이런 거 은근 신경 쓰이는게, 영상 찍을때도 화면이 답답하게 느껴짐임 숙소 도착해서 브이로그 한두 컷 뽑으려다가 배경이 너무 평평해서 손이 안 감 ㅋㅋㅋ 그냥 침대 위에서 말하는 컷이나 복도 쪽에서 찍는게 낫겠다 싶었음 뷰 하나가 분위기 다 잡아주는 타입이었는데 이번엔 그게 없으니까 묘하게 힘 빠짐
솔직히 숙소는 잠만 자면 된다 이런 생각 자주 했는데, 막상 카메라 들고 돌아다니는 입장 되니까 창밖 풍경도 무시 못하겠더라 이런 데서 짧게라도 찍을거 찾는 편인데 이번엔 진짜 없다시피 했음 에휴 다음엔 예약할때 사진만 보지 말고 창밖 각도 후기까지 봐야겠음
이런 거 은근 신경 쓰이는게, 영상 찍을때도 화면이 답답하게 느껴짐임 숙소 도착해서 브이로그 한두 컷 뽑으려다가 배경이 너무 평평해서 손이 안 감 ㅋㅋㅋ 그냥 침대 위에서 말하는 컷이나 복도 쪽에서 찍는게 낫겠다 싶었음 뷰 하나가 분위기 다 잡아주는 타입이었는데 이번엔 그게 없으니까 묘하게 힘 빠짐
솔직히 숙소는 잠만 자면 된다 이런 생각 자주 했는데, 막상 카메라 들고 돌아다니는 입장 되니까 창밖 풍경도 무시 못하겠더라 이런 데서 짧게라도 찍을거 찾는 편인데 이번엔 진짜 없다시피 했음 에휴 다음엔 예약할때 사진만 보지 말고 창밖 각도 후기까지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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