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하루 비우는 날 준비가 제일 귀찮음
작성자
졸린리모컨
조회
6회
작성일
26-09-18
페이지 정보
본문
당일치기 버스 예매만 해놓고도 계속 미루는 중임 일정 빡빡하게 짜면 더 피곤할 것 같아서 그냥 내려서 걷고 밥 먹고 멍때릴 생각만 하는데 이것도 막상 전날 되면 은근 귀찮아짐 ㅋㅋㅋ 가방도 크게 챙길 필요는 없는데 괜히 보조배터리랑 삼각대 넣었다가 무거워져서 후회함
버스 안에서 찍을 영상도 좀 생각해봤는데 창밖 풍경만 계속 담는 건 너무 심심할까 싶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설명 붙이면 또 여행 브이로그 흉내만 나는 느낌이라 애매함 그냥 출발할 때, 도착했을 때, 밥 먹는 장면 정도만 찍는 게 제일 편한 듯함 이런 거 자꾸 욕심내면 편집할 때 지옥 열림 ㅠㅠ
썸네일도 매번 고민임 버스 티켓이랑 풍경 사진 합쳐서 넣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너무 정보글처럼 보일까 싶고, 그냥 한 장 사진 크게 박으면 또 조회수 안 나올 것 같고 감이 안 옴 당일치기 버스는 원래 이런 잡생각 하다가 시간 다 가는 느낌임 에휴 이번엔 그냥 가볍게 다녀와서 소재나 건지자 싶음
버스 안에서 찍을 영상도 좀 생각해봤는데 창밖 풍경만 계속 담는 건 너무 심심할까 싶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설명 붙이면 또 여행 브이로그 흉내만 나는 느낌이라 애매함 그냥 출발할 때, 도착했을 때, 밥 먹는 장면 정도만 찍는 게 제일 편한 듯함 이런 거 자꾸 욕심내면 편집할 때 지옥 열림 ㅠㅠ
썸네일도 매번 고민임 버스 티켓이랑 풍경 사진 합쳐서 넣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너무 정보글처럼 보일까 싶고, 그냥 한 장 사진 크게 박으면 또 조회수 안 나올 것 같고 감이 안 옴 당일치기 버스는 원래 이런 잡생각 하다가 시간 다 가는 느낌임 에휴 이번엔 그냥 가볍게 다녀와서 소재나 건지자 싶음
추천0 비추천0
- 이전글 알바하면서 괜히 머쓱했던 순간 하나
- 다음글 창밖 하늘만 봐도 괜히 손 멈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