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실패하고 맛집 앞에서 멍 때린 썰
작성자
ㅠㅁ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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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작성일
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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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외출 나갔다가 맛집 예약부터 막혀버렸음, 자리 있겠지 하고 갔는데 전화도 안 받고 앱도 꽉 차 있어서 시작부터 좀 김 빠졌음 그냥 근처 걸어다니면서 시간 버텼는데 막상 가려던 집 앞까지 오니까 더 허탈했음
이상하게 그런 날은 대충 들어간 곳도 애매하고, 줄 긴 집은 더 길어 보이고, 배는 고픈데 선택은 안 되고 완전 애매함 ㅋㅋㅋ 결국 다른 집 들어가긴 했는데 거기서도 메뉴 고르다가 또 시간 씀, 나만 이런 거 자꾸 겪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예약 못 하고 즉흥으로 움직이면 다들 비슷한가 봄
다음엔 그냥 가기 전에 예약 되는지부터 보고 움직여야겠음, 현장에서 버티는 거 은근 체력 갈림 ㅠㅠ 맛집 하나 가는 것도 왜 이렇게 일이 되는지 모르겠음
이상하게 그런 날은 대충 들어간 곳도 애매하고, 줄 긴 집은 더 길어 보이고, 배는 고픈데 선택은 안 되고 완전 애매함 ㅋㅋㅋ 결국 다른 집 들어가긴 했는데 거기서도 메뉴 고르다가 또 시간 씀, 나만 이런 거 자꾸 겪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예약 못 하고 즉흥으로 움직이면 다들 비슷한가 봄
다음엔 그냥 가기 전에 예약 되는지부터 보고 움직여야겠음, 현장에서 버티는 거 은근 체력 갈림 ㅠㅠ 맛집 하나 가는 것도 왜 이렇게 일이 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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