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울림 줄이려다 또 멈춰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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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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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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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말 붙여서 찍을때마다 벽에 소리 튀는거 진짜 거슬림 ㅋㅋㅋ 녹음 파일 들어보면 내 목소리 뒤에 텅 빈 느낌이 계속 따라와서 편집할때마다 한숨 나옴 임시로 옷장 문 열어두고 찍어봤는데 그날은 좀 낫더라 싶다가도 자세 바꾸면 바로 다시 울림 생김 함
요즘은 장비 욕심보다 방 안에 뭐 두냐가 더 크다는 생각 듦 이불이나 러그 같은거 하나 깔면 체감 있다길래 슬쩍 해봤는데 완전 해결 이런건 아니고 그냥 덜 허전해지는 정도였음 마이크도 처음엔 비싼거부터 보게 되는데 방이 비면 결국 다 티나는 느낌임 ㄹㅇ
스펀지 패널 붙이는건 좀 부담돼서 아직 못 갔고 책장 옆에 옷 걸어두는 식으로 버티는 중임 이게 웃긴게 세팅 바꿀때마다 소리도 달라져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음 어제 괜찮았던 자리도 오늘은 별로라서 괜히 삼각대만 옮기고 있음 에휴 그냥 집에서 울림 잡는거 생각보다 손 많이 가는 일인듯
요즘은 장비 욕심보다 방 안에 뭐 두냐가 더 크다는 생각 듦 이불이나 러그 같은거 하나 깔면 체감 있다길래 슬쩍 해봤는데 완전 해결 이런건 아니고 그냥 덜 허전해지는 정도였음 마이크도 처음엔 비싼거부터 보게 되는데 방이 비면 결국 다 티나는 느낌임 ㄹㅇ
스펀지 패널 붙이는건 좀 부담돼서 아직 못 갔고 책장 옆에 옷 걸어두는 식으로 버티는 중임 이게 웃긴게 세팅 바꿀때마다 소리도 달라져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음 어제 괜찮았던 자리도 오늘은 별로라서 괜히 삼각대만 옮기고 있음 에휴 그냥 집에서 울림 잡는거 생각보다 손 많이 가는 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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