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울림 잡는 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작성자
귀찮은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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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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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영상 찍을때마다 목소리만 툭 치면 벽에서 다시 튀어나오는 느낌이 너무 거슬린다 최근엔 마이크 바꾸는것도 고민했는데 장비보다 방 안 울림부터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책상 뒤에 옷걸이랑 두꺼운 옷 좀 걸어두면 나아진다길래 해봤는데 확 좋아졌다기보단 그냥 덜 짜증나는 정도였음 ㅋㅋㅋ 그래도 맨바닥에 그냥 찍을때보단 확실히 낫긴 하더라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느낀건데 울림은 마이크만의 문제가 아니더라 책상 위치 바꾸고 벽이랑 너무 붙지 않게 하고 커튼 좀 두꺼운걸로 바꾸니까 말 끝이 덜 퍼짐 근데 이런거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음 마이크 사고 싶다가도 결국 방부터 뜯어고치게 된다 ㄹㅇ 지금은 흡음재 살지, 아니면 그냥 러그랑 패브릭 쪽으로 버틸지 계속 고민중임 이런거 해본 사람 있으면 진짜 뭐가 제일 체감 컸는지 궁금하다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느낀건데 울림은 마이크만의 문제가 아니더라 책상 위치 바꾸고 벽이랑 너무 붙지 않게 하고 커튼 좀 두꺼운걸로 바꾸니까 말 끝이 덜 퍼짐 근데 이런거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음 마이크 사고 싶다가도 결국 방부터 뜯어고치게 된다 ㄹㅇ 지금은 흡음재 살지, 아니면 그냥 러그랑 패브릭 쪽으로 버틸지 계속 고민중임 이런거 해본 사람 있으면 진짜 뭐가 제일 체감 컸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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