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조명 하나 고르는데도 머리 아픈데
작성자
ㄷㅂㅍ
조회
18회
작성일
26-09-21
페이지 정보
본문
원룸에서 영상 찍기 시작하고 나서 제일 먼저 거슬린 게 조명이었음 방 구조가 애매해서 창가 쪽에 세워놔도 얼굴에 그림자 지고 책상등만 켜면 화면이 너무 누렇게 뜨더라 ㄹㅇ 이거 하나 때문에 영상 퀄리티가 확 티나는 느낌이었다
처음엔 싼 거 아무거나 사면 되겠지 싶었는데 막상 보면 색온도나 밝기 조절 되는지, 눈 안 아픈지, 벽에 빛 번짐 심한지 이런 게 은근 걸리더라 집에서 쓰는 거라 너무 거창한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또 너무 약하면 그냥 없는 거나 마찬가지 같고 애매한다 ㅋㅋㅋ
지금은 링라이트 쪽이랑 바형 조명 쪽 계속 보고 있는데 원룸이면 어떤 쪽이 덜 답답한지 감이 안 옴 책상 앞에서 말하는 영상 위주라 얼굴만 좀 깔끔하게 잡히면 되는데 괜히 하나 샀다가 자리만 차지할까봐 멈칫하게 됨 조명 하나 고르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 진짜
혹시 원룸에서 촬영하는 사람들 있으면 조명 세팅 대충 어떻게 쓰는지 궁금함 나도 그냥 가성비 괜찮은 걸로 하나 정해서 더 이상 고민 좀 그만하고 싶다
처음엔 싼 거 아무거나 사면 되겠지 싶었는데 막상 보면 색온도나 밝기 조절 되는지, 눈 안 아픈지, 벽에 빛 번짐 심한지 이런 게 은근 걸리더라 집에서 쓰는 거라 너무 거창한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또 너무 약하면 그냥 없는 거나 마찬가지 같고 애매한다 ㅋㅋㅋ
지금은 링라이트 쪽이랑 바형 조명 쪽 계속 보고 있는데 원룸이면 어떤 쪽이 덜 답답한지 감이 안 옴 책상 앞에서 말하는 영상 위주라 얼굴만 좀 깔끔하게 잡히면 되는데 괜히 하나 샀다가 자리만 차지할까봐 멈칫하게 됨 조명 하나 고르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 진짜
혹시 원룸에서 촬영하는 사람들 있으면 조명 세팅 대충 어떻게 쓰는지 궁금함 나도 그냥 가성비 괜찮은 걸로 하나 정해서 더 이상 고민 좀 그만하고 싶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