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랑 유튜브 같이 돌리다 멘탈 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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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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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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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끝나고 집 오면 영상 하나라도 만져야 하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 진짜 답답하다 퇴근하고 노트북 켜는 순간부터 이미 피곤한데 또 업로드 날짜는 다가오니까 괜히 마음만 급해진다 머리로는 해야 하는 거 아는데 손이 안 움직인다 이런 날이 요즘 자꾸 늘어서 좀 무섭다
편집하다가도 자꾸 다른 생각 난다 이거 계속 이렇게 가도 되나 싶고 조회수도 애매하니까 더 손이 떨어진다 예전엔 밤 새우면서도 그냥 재밌었는데 요즘은 본업 일정이랑 겹치면 영상 하나 올리는 것도 일처럼 느껴진다 솔직히 내가 게을러진 건지 그냥 체력이 바닥난 건지 헷갈린다 ㅋㅋㅋ
주변에서는 그냥 쉬엄쉬엄 하라는데 쉬면 또 감 떨어질까 봐 불안하다 업로드 안 하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괜히 채널만 더 멀어지는 느낌이라서 더 찝찝하다 이런 상태로 오래 가는 사람들 진짜 대단한 듯 나도 버텨보긴 하는데 요즘은 좀 많이 빡세다 에휴
편집하다가도 자꾸 다른 생각 난다 이거 계속 이렇게 가도 되나 싶고 조회수도 애매하니까 더 손이 떨어진다 예전엔 밤 새우면서도 그냥 재밌었는데 요즘은 본업 일정이랑 겹치면 영상 하나 올리는 것도 일처럼 느껴진다 솔직히 내가 게을러진 건지 그냥 체력이 바닥난 건지 헷갈린다 ㅋㅋㅋ
주변에서는 그냥 쉬엄쉬엄 하라는데 쉬면 또 감 떨어질까 봐 불안하다 업로드 안 하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괜히 채널만 더 멀어지는 느낌이라서 더 찝찝하다 이런 상태로 오래 가는 사람들 진짜 대단한 듯 나도 버텨보긴 하는데 요즘은 좀 많이 빡세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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