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가 안 잡혀서 영상마다 얼굴만 바뀌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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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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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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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널 들어가면 내가 뭘 하던 사람인지부터 헷갈림, 편집본은 쌓이는데 막상 올릴만한 한 줄이 안 떠오름, 생활 얘기 찍자니 너무 밋밋하고 정보형으로 가자니 내가 계속 버거움, 예전엔 그냥 올리면 됐는데 지금은 콘셉트가 자꾸 발목 잡는 느낌임
썸네일도 같은 채널인데 영상마다 톤이 들쭉날쭉하니까 나만 봐도 정체성 없는 채널 같음, 제목도 괜히 과하게 잡았다가 다시 지우고, 또 짧게 쓰면 힘이 없고, 이 사이에서만 계속 왔다갔다 함, 이거 하나 정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택지만 늘어난 기분임
주변에서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라는데 그 말이 제일 어렵더라, 하고 싶은 거가 너무 많으면 결국 채널이 뭔지 흐려짐, 그렇다고 억지로 한 방향만 밀자니 내가 먼저 질릴 것 같고, 이런 상태로 몇 번이나 업로드 미루다가 결국 밤만 늦어짐, 손은 움직이는데 머리가 안 따라오는 날이 계속임
가끔은 그냥 조회수보다 콘셉트 정체가 더 무서운 듯함, 숫자는 좀 흔들려도 버티겠는데 채널 얼굴이 흐려지면 나까지 같이 흐려지는 느낌이라 더 신경 쓰임, 오늘도 편집창 열어놓고 썸네일 시안만 몇 장 바꾸다 끝남, 에휴 이런 날이 길어지네 ㅠㅠ
썸네일도 같은 채널인데 영상마다 톤이 들쭉날쭉하니까 나만 봐도 정체성 없는 채널 같음, 제목도 괜히 과하게 잡았다가 다시 지우고, 또 짧게 쓰면 힘이 없고, 이 사이에서만 계속 왔다갔다 함, 이거 하나 정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택지만 늘어난 기분임
주변에서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라는데 그 말이 제일 어렵더라, 하고 싶은 거가 너무 많으면 결국 채널이 뭔지 흐려짐, 그렇다고 억지로 한 방향만 밀자니 내가 먼저 질릴 것 같고, 이런 상태로 몇 번이나 업로드 미루다가 결국 밤만 늦어짐, 손은 움직이는데 머리가 안 따라오는 날이 계속임
가끔은 그냥 조회수보다 콘셉트 정체가 더 무서운 듯함, 숫자는 좀 흔들려도 버티겠는데 채널 얼굴이 흐려지면 나까지 같이 흐려지는 느낌이라 더 신경 쓰임, 오늘도 편집창 열어놓고 썸네일 시안만 몇 장 바꾸다 끝남, 에휴 이런 날이 길어지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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